삼성생명,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로 서초署서 감사장 받아

이상금융거래 조기 탐지 후 적시 대응해 약 1억7000만원 피해 차단
제2금융권 최초 FDS 운영…"경찰과 협력해 고객 자산보호 힘쓸 것"
경찰 협력·지역사회 캠페인으로 금융범죄 대응 강화

2026.02.07 09:24:02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