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AI 전력수요 대응 ‘e-STATCOM’ 개발 착수…2027년 상용화 목표

효성중공업 19일 獨 스켈레톤 및 日 마루베니와 MOU체결
AI시대 전력수요에 대응, 2027년까지 국내 첫 상용화 목표
조현준 회장, “글로벌 전력망 판도 바꿀 게임체인저가 되어야”

2026.01.20 10:29:22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