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이재현·이명희 등 범삼성가 미등기 총수…신세계 ‘회장 3인’ 모두 미등기

대기업 오너 등기 임원 겸직, 5년간 117→100건 감소…총수 14명 미등기
자산 5조 이상 대기업집단 2020~2025년 비교 가능한 49곳 분석
오너 친인척 등기임원도 360건→358건 감소…상법 개정·중대재해법 영향 풀이
지난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16곳 최다 겸직, 우오현 SM그룹 회장 12곳 등재

2026.01.13 08: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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