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현대백화점 킨텍스에 '코웨이갤러리' 오픈...편하게 체험하고 맞춤형 상담까지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
자유로운 제품 체험 및 라이프스타일별 맞춤 구매 상담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방문 가능

2026.01.09 09:28:25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