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손경식 CJ 회장 “불확실성과 기회 공존…2026년은 다시 도약할 결정적 시점”

AI·통상 질서 재편 속 ‘기존 해답 무력화’ 진단
K푸드·콘텐츠·뷰티 확산…CJ 전 사업서 새 시장 열려
‘작은 성공·빠른 실행·담대한 목표’ 3대 실행 키워드
“속도가 곧 경쟁력…기회를 먼저 현실로 만들어야”

2026.01.02 09:15:48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