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패밀리와 함께 만든 선한 영향력…올해 치킨 2.4만마리 기부

올해 치킨대학 착한기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로 매달 2000마리씩 나눔
전국 패밀리와 노인복지관, 아동보육원, 그룹홈,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시설에 전달
치킨대학 착한기부·치킨릴레이로 전국 나눔 확산...26년째 사회공헌, 상생 모델 정착

2025.12.31 08:57:53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