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미국 제련소 투자 놓고 ‘정면충돌’…영풍·MBK vs 경영진, 법정공방 본격화

영풍·MBK “제3자 배정은 경영권 방어 수단…상법 취지 위반”
고려아연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전략적 투자…절차·법적 정당성 충분”
미국 합작법인 지분 구조·이사회 결의 과정 두고 시각차 극명

2025.12.16 17: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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