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지지부진, 구조조정 역풍…삐걱대는 KT 김영섭號

김 대표, 디지털 전환·핵심사업 위주 집중 강조…성과는 ‘글쎄’
구조조정 과정서 노조 대립 야기…리더십 스타일도 설왕설래
전략적 변화·구성원 간 신뢰 회복 절실

2025.01.13 06:10:0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