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판매절벽 직격탄 현대차…그래도 ‘끝까지 간다’

현대차·기아, 8월 유럽 판매량 ‘뚝’…브랜드 점유율 4위
신차판매 침체·전기차 캐즘 장기화 영향…HEV는 대안 부상
체코공장 방문 정의선, 생산확대 기조 밝혀…“전기차 혁신 지속강화”

2024.09.24 08:54:51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