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 참사’ 아리셀 화재 항소심…검찰, 박순관 대표 징역 20년 구형

중대재해법 시행 이후 최대 형량 1심…항소심서도 엄벌 요구
“전조증상 외면한 중대 과실”…안전의무 위반 책임 공방
유족 “목숨보다 소중한 존재”…다음 달 22일 선고

2026.03.27 18:2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