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5연임 성공…“2029년까지 지휘봉 잡는다”

26일 주총서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 상정
임추위 “성과·전문성·조직관리 역량 갖춘 CEO”
메리츠금융, 역대 최대 실적…3년 연속 ‘2조 클럽’

2026.03.10 16: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