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조원태, 국민연금 반대표 불구 한진칼 사내이사 재선임…통합 대한항공 속도

우호지분 결집 속 93.77% 찬성…향후 3년 경영 지속
이사회 규모 축소·자본정책 안건 통과…지배구조 정비
대한항공 브랜드 ‘KE’ 전면화…통합 항공사 출범 박차

2026.03.26 15: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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