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노력했으나 밑바닥만 보였다'...마비노기 이용자가 뿔난 이유는?

마비노기 신규 업데이트에 대한 연이은 비판 여론에 ‘진땀’
이용자 대표단의 간담회 요청에 셀프 간담회로 대응...뿔난 이용자 오프라인 집회 진행
라이브 방송으로 이용자 달래기 나섰지만...성난 민심 속 IP 영속성 ‘적신호’

2026.03.18 09: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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