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현준, 글로벌 전력시장 ‘현장 경영’ 결실…호주 ESS 1425억원 수주
조현준 회장, ‘호주∙미국∙유럽’ 등 글로벌 전력시장서 종횡무진 맹활약
호주 첫 ESS 프로젝트 수주…100MW·200MWh 규모 전력망 안정화 설비 구축
미국·유럽 이어 호주까지 대형 계약…K-전력기기 글로벌 위상 강화
HVDC·스태콤·ESS 결합한 전력 솔루션 확대…‘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 도약
“글로벌 전력시장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K-전력기기 위상 높여 수출 앞장설 것”
2026.03.12 09:2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