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호 DB그룹 명예회장 “부친과 맞설 생각 없어”...경영권 갈등설 일축

부친 김준기 창업회장과 갈등설 직접 해명
“경영 과정 일부 이견 있었지만 대립 사실 없어”
“대주주 일원으로 그룹 발전 위한 역할 다할 것”

2026.03.09 11: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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