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통 조현준 회장 승부수 통했다"…효성중공업, 美 전력시장서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조현준 회장이 진두지휘…효성중공업, 美서 7,870억원 전력기기 수주
한국 전력기기 기업 중 단일기준 역대 최대 수주
美내 유일한 765kV 변압기 생산 기지로 美 시장 ‘1위’ 입지 굳혀
조현준 회장 “전력망은 국가 안보와 직결, 효성은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 될 것”

2026.02.10 10: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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