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금리인하 자동 신청’ 서비스 선보여

‘한번 등록해두면 신용상태 개선 시점에 맞춰 금리인하요구권 전 과정 자동 진행
4일 신청 시작·23일 서비스 개시… 향후 결과 안내는 물론 미수용 시 개선 팁까지 제공
국내 최대 마이데이터 경쟁력 기반, 정교한 데이터 분석 통해 최적의 타이밍 제시

2026.02.05 11:19:43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