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증권 예탁자산 10조원 넘어…1년 새 155% 증가

작년 한 해 동안 주식 평가금액 증가분 중 순매수 비중 85%
연금·ISA·’모으기’ 서비스 성장으로 리테일 기반 확대
투자자가 자산을 성장시킬 수 있는 구조 지속적 확대

2026.02.05 13:28:09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