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디지털 채권 1000억원 조달 성공…“미래에셋 3.0 가속화”

HKD 3.25억 및 USD 3,000만 동시 조달… 글로벌 유동성 확보와 기술 혁신 쾌거
사모 발행으로 초기 안정성 확보, 홍콩 정부 수준의 글로벌 디지털 금융 표준 선점
홍콩달러·미국달러 동시 발행 다중통화 조달...HSBC 토큰화 플랫폼 ‘오라이언’ 활용

2026.01.29 13:09:11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