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 약 9,000곳 결제대금 선지급

백화점·홈쇼핑·그린푸드 등 15개 계열사와 거래하는 협력사
2,332억 결제대금 앞당겨 지급
“고금리·고물가 장기화 속 협력사 자금 운영 안정에 보탬 되길”

2026.01.27 10:22:40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