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정국, 유튜버 상대 손배소 항소심 일부 승소

‘탈덕수용소’ 운영자에 추가 배상 명령
허위 영상으로 명예 훼손·업무 방해 인정
법원, 1심보다 배상액 상향 조정

2026.01.23 17: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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