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총리, ‘12·3 내란’ 방조 혐의 1심서 징역 23년…헌정사 첫 법정구속

재판부 “국무총리 책무 외면하고 내란 가담 선택”
허위공문서·대통령기록물법 위반·위증 유죄 인정
증거인멸 우려로 선고 직후 구속…특검 구형보다 중형

2026.01.21 15: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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