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비상계엄 사과...“계엄·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갈 것”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 혼란에 공식 사과
당명 개정·청년 의무공천제 추진…‘이기는 변화’ 쇄신안 제시
보수 연대 가능성 열어두고 공천 개혁·전 당원 투표 확대

2026.01.07 15: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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