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후폭풍…이커머스 새판짜기 본격화 예고

쿠팡 독주 여전하지만 이용자 흐름 변화에 2위권 경쟁 격화
‘탈팡’ 수혜는 국내 플랫폼…알리·테무 이용자 감소폭 확대
배송·멤버십·반품까지 총력전…유통업계 전략 경쟁 본격화

2026.01.04 14:11:19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