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삼성전자 전영현·노태문 대표, “AI 반도체 수요 폭증…기술·신뢰로 다시 도약”

사업의 본질과 경영 상황에 맞는 메시지 전달 위해 DS·DX 부문 신년사
DS, 기술 경쟁력 회복 통해 AI 수요 적극 대응·미래 경쟁력 확보
DX, AX 혁신과 압도적인 제품 경쟁력을 통해 AI 선도기업 도약

2026.01.02 0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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