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정기선 HD현대 회장 “독보적 기술과 두려움 없는 도전으로 2026년 돌파”

보호무역·중국 추격 속 “내년 경영환경은 안갯속”
연비·성능 앞선 조선·건설기계로 기술 초격차 강조
AI·SMR·자율운항 등 미래 신사업 상용화 가속 주문
도전·소통·안전 앞세운 ‘건강한 조직’ 재차 강조

2025.12.31 14:19:43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