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모친 김문희 용문학원 명예 이사장 별세…향년 97세

청소년 교육·여성 권익 신장 일생 바쳐
사재 1000억원 출연, 용문학원 명문 사학 성장
임당장학문화재단 설립…인재 육성 유산 남겨

2025.12.25 17: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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