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1구역’, LH-GS 맞손…강북 랜드마크로 탈바꿈

LH 사업 시행 참여로 공공성 확보 및 신속한 진행 기대… 공공재개발 모범 사례로 주목
GS건설 단지명 ‘자이 비:원’ 제안…새로운 시작(Begin One), 통합된 하나(Be One) 상징
약 80m 단차 극복하고, 넓은 중앙광장 조성…자이(Xi) 품격 더한 ‘도심속 힐링 라이프’

2025.12.05 11: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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