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인신협 소속 100개 회원사 자율규제 참여 유지”

인신협 탈퇴 독려에도 다수 회원사, 기존 체계 신뢰하며 인신윤위 잔류 선택
자율규제기구 참여는 ‘권리’이지 ‘의무’ 아냐…회원사 자율성 침해 우려 제기
정부·국회·공공기관과 구축한 제도적 협력 기반…검증된 심의체계 신뢰성 입증

2025.12.01 17: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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