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임직원 대상 수어 교육 실시…장애 인식 개선 앞장

조현범 회장 ‘상생’ 철학, 수어 교육으로 확산
대전 사업장으로 확대 예정…내부 강사 참여로 실효성 높여
장애인 근로자와 함께 성장한 표준사업장…인식 개선 활동 지속

2025.11.27 15:58:18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