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도너스캠프, 취약계층아동 식문화 체험 '한끼의 울림’ 기부 캠페인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즐거운 식문화 경험 제공... 9년째 기부 캠페인 열려
스타셰프 ‘레이먼 킴’ 직접 메뉴 개발... 밀키트로 균형 잡힌 한 끼 구성
누구나 손쉽게 참여 가능한 CJ ONE 포인트 기부... 올해 6천만 원 기부 목표

2025.11.26 10:22:42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