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임원 확률 0.82%”…올해 임원 문턱 더 좁아졌다

100大기업 임원 1명 대비 직원수, 작년 119명→올해 122.5명…임원 승진 확률 1% 미만
삼성전자, 올해 직원 117명중 1명꼴 임원 활약…작년 110.3명당 1명보다 더 많아져
현대차·LG전자·SK하이닉스도 임원 문턱 소폭 높아져…‘KB금융’ 임원 확률 16.2%로 높아

2025.11.11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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