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 前임원, 1심 징역형 집유

선고공판도 불출석…독일 출국 후 재판 지연
기소 8년10개월만 결론…대기환경보전법 등
공시 송달 진행... 상당수 혐의 무죄

2025.11.06 18: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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