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샤넬백 받았다" 첫 인정…“대가성·직무 관련성 없다”

"통일교 청탁 없었고 대통령 직무권한과 무관한 단순 호의" 이중 방어막
그라프목걸이 수수도 부인…"공직자 배우자로서 처신 부적절 깊이 반성"
특검 "청탁 근거 있어, 입증가능"…법원에 金 '보석 불허' 의견서 제출

2025.11.05 17: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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