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브리핑] “허재호에서 김승연까지”...재계 총수들의 엇갈린 행보
한화 김승연 회장 “곧 대전에서 봅시다”…‘약속의 사나이’ 말보다 실천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중앙아시아 찍고 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
에이피알 김병훈 대표, 성수동 펜트하우스 290억원 매입
엔씨소프트 박병무 공동대표, 책임경영 실천 위해 자사주 5억원 매입
대주그룹 허재호 전 회장, 6년 만에 법정 출석…조세포탈 혐의 재점화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자녀 부동산 가압류…손배 청구 ‘정조준’
2025.07.05 14:5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