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28일 구속심사

'100억대 배임 혐의'
직원들에게 증거 인멸을 교사한 혐의
거래 대가로 수십억 원을 수수

2024.11.25 13:16:03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