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2차 가처분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다툼 장기화 예고

MBK·영풍 연합측 "의결권 지분 우위로 고려아연 거버넌스 바로 세울 것“
최윤범 회장측 합법적인 자사주 매입 길 열려...지분 7.83% 국민연금 변수

2024.10.21 15: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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