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성증권이 삼성 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monimo)’에서 투자 경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오는 6월 30일까지 모니모 회원을 대상으로 ‘모니모 삼성증권 투자 첫걸음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삼성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모니모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모니모 앱 내 ‘마이삼성>투자’ 탭에서 총 10개의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식홈 방문과 투자정보 확인, 계좌 개설, 투자자정보 등록, 관심종목 설정, 국내주식 매수 등 기본적인 투자 과정을 단계별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콘텐츠 확인 중심의 간단한 미션부터 실제 거래를 포함한 단계까지 포함해 투자 입문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미션 달성 시 일반젤리가 최소 2개에서 최대 30개까지 지급되며, 총 9개 미션을 완료하면 추가로 스페셜젤리 10개가 제공된다. 참여자는 최대 100개의 젤리를 받을 수 있다.
모니모의 주식홈은 시장 흐름 확인과 주문 기능을 간편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식 모으기’ 기능을 통해 일정 주기로 자동 매수가 가능해 투자 경험이 적은 이용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기적 분할 매수 방식으로 가격 변동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장기 투자 습관 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 직관적인 화면 구성으로 초보 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모니모 앱 하나로 결제부터 송금, 그리고 주식 투자까지 완결되는 편리한 금융 경험을 고객들에게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