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소비자보호의 날’ 운영…완전판매 문화 강화

  • 등록 2026.04.30 13: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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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주요 거점서 FC 대상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
민원 사례 기반 상담 통해 영업 리스크 점검 지원
소비자보호 메시지 공유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신한라이프는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강남L타워 등 주요 거점에서 FC를 대상으로 ‘소비자보호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사 소비자보호팀이 영업 현장을 방문해 정책 이행 수준을 점검하고 실무 적용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불완전판매 예방과 소비자 중심 영업 환경 구축을 목표로 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민원 상담 부스와 완전판매 메시지 나무, 룰렛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민원 상담 부스에서는 최근 사례를 활용해 영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점검하고 고객 응대 방식을 공유했다.

 

신한라이프는 향후 전 지점을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슬로건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해 현장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영업 과정 전반에 소비자보호 원칙을 반영한 운영 체계도 유지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소비자보호는 영업 전 과정에서 적용되는 기준”이라며 “고객 중심 영업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성미 기자 hherli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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