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코웨이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부문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BSTI 지수를 기반으로 산업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코웨이는 전 부문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시장 지배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코웨이는 정수기 부문에서 21년 연속, 공기청정기와 비데 부문에서 각각 22년 연속 1위를 유지하며 장기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소비자 중심 제품 개발 전략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정수기 부문에서는 ‘아이콘 정수기 시리즈’가 디자인과 기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신 제품인 ‘아이콘 정수기3’는 용기 높이를 자동 인식하는 스마트 무빙 파우셋과 출수 시 실시간 UV 살균 기능을 적용해 위생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공기청정기 부문에서는 ‘노블 공기청정기2’가 주목받았다. 4D 입체청정 필터 시스템과 공기 방향을 조절하는 에어 팝업 기능을 통해 공간 맞춤형 청정이 가능하며, 다양한 평형대를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비데 부문에서는 초슬림 설계의 ‘룰루 슬리믹 비데’가 경쟁력을 입증했다. 83mm 두께의 콤팩트한 디자인과 전기분해 살균수를 활용한 위생 관리 시스템으로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혁신 기술과 디자인, 위생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환경가전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코웨이는 “이번 수상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온 코웨이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의 삶을 더 건강하고, 편리하게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