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유저 시연회 성료

  • 등록 2026.03.23 11: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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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행사 ‘The First’ 통해 첫 공개…액션·협동 콘텐츠 호평
사실적 전투·고퀄리티 그래픽 주목…원작 재현도 강점 부각
스팀 테스트·사전등록 진행…정식 출시 전 유저 접점 확대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유저 초청 시연회 ‘The First’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열렸으며,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은 메인 스토리 플레이를 통해 전략적인 전투 구조와 콤보 및 스킬을 활용한 조작의 재미를 체험했다. 특히 멀티 콘텐츠에서는 파티원 간 협동 플레이와 MVP 시스템 등 경쟁 요소가 결합된 콘텐츠가 제공되며 게임의 핵심 재미를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전반적으로 액션성과 타격감, 그래픽 완성도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 이용자는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전투에서 묵직한 타격감과 속도감 있는 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으며, 또 다른 이용자는 높은 수준의 컷신과 그래픽, 원작을 충실히 구현한 세계관이 돋보였다고 전했다.

 

행사에서는 개발을 총괄한 넷마블네오 장현일 PD가 직접 무대에 올라 게임을 소개하고 이용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개발 방향성과 주요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넷마블은 현재 스팀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과 함께 사전등록을 진행중이다. 플랫폼별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게임 아이템과 코스튬, 탈것 등 차별화된 보상이 제공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로,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를 사실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게임 완성도를 입증하며 출시 전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최명진 기자 ugaia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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