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13일 서울시 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신입사원들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노원구 지역 아동을 위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달 입사한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 전원이 참여해 쿠키를 정성껏 만든 뒤 아동·청소년기관에 직접 배달했다. 이날 만든 간식 선물 세트는 노원융합형 아이휴센터를 비롯한 31개 기관의 아이들에게 고루 전달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민우 신입사원은 “동기들과 함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즐거웠고, 노원구 어린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에 참여해서 더욱 뜻깊은 하루였다. 입사 후 처음으로 회사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HDC현대산업개발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험을 쌓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및 전국 각지에서 아동·어르신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