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3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우리가 명절을 준비하는 방법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육류 반찬, 떡국 등 명절 상차림에 어울릴 만한 가정간편식(HMR) 제품 63종을 정상 판매가 대비 5~15% 할인해 판매한다.
먼저, 식감이 부드러운 육류 반찬 제품을 선보인다. '더 부드러운 수제고기완자(정상가 5,000원 → 할인가 4,750원)', '양념 소불고기(정상가 2만 890원 → 할인가 1만 9,840원)', '저당 한입LA갈비(정상가 2만 3,900원 → 할인가 2만 1,510원)'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건취나물볶음(정상가 4,800원 → 할인가 4,560원)', '건아주까리나물(정상가 4,800원 → 할인가 4,560원)', '민들레 나물무침(정상가 4,800원 → 할인가 4,560원)' 등을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도 '한우 사골 떡국(정상가 7,500원 → 할인가 6,750원)', '양지 설렁탕(정상가 1만 2,000원 → 할인가 1만 800원)' 등 국 제품류도 할인해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 할인 제품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부 지역은 오후 7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 7시까지 배송받을 수 있으며, 이외 지역도 오후 7시까지 주문 시 다음날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명절 상차림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는 동시에 건강한 먹거리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제품들로 엄선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재료로 정성을 다해 만든 HMR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명절을 비롯한 일상에도 건강한 먹거리 트렌드를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