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중식 전문 브랜드 홍콩반점0410(이하 ‘홍콩반점’)이 배달 앱 ‘배달의민족’과 제휴를 맺고, 2월 2~8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브랜드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배짱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배달의민족 앱 내 ‘배짱할인’ 카테고리 또는 홍콩반점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후 결제 시 적용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기본 3,000원부터 최대 10,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쿠폰으로, ID당 1일 1회 발급받을 수 있다. 2월 2~5일은 최대 8,000원, 2월 6~8일은 최대 10,000원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할인 금액은 배달의민족 고객 활동 구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배달·포장·가게배달 주문 모두에 사용 가능하며, 최소 주문 금액은 18,000원이다. 단, 타 쿠폰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홍콩반점 관계자는 “추운 날씨로 집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배달의민족과 제휴를 맺고 할인 혜택을 강화한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매콤하고 꾸덕한 신메뉴 ‘슈림프 투움바 짬뽕’을 비롯해 홍콩반점의 대표 메뉴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