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 닭익는 마을, 숯불 허벅갈비 등 신메뉴 4종 출시

  • 등록 2025.11.21 09: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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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닭요리로 소비자 마음 저격
여성, 외국인, 어린이 고객 만족도 상승
방이점 오픈 100일, ‘도심 속 정통 닭요리 전문점’으로 자리매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닭익는 마을’이 소비자들의 요청에 응답하는 신메뉴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닭익는마을 방이점은 지난 8월 서울 방이동 먹자골목에 약 198.3㎡(60평), 84석 규모로 오픈했다. ▲닭한마리 숯불구이 ▲춘천닭갈비 ▲닭볶음탕 ▲닭한마리 전골 등 16종의 닭요리를 앞세워, 숯불구이와 춘천닭갈비 중심의 전통 닭요리 전문점이라는 차별성이 방이동 상권의 외식 수요와 맞물리며 ‘도심 속 정통 닭요리 전문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오픈 100일을 맞이한 닭익는마을 방이점은 직장인·커플·가족 고객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며 점심과 저녁에는 만석으로 평균 5회 회전률을 기록하는 등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닭익는마을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고추장 풍미 베이스 소스에 단맛과 매콤함을 더해 숯불 향이 배어있는 '숯불 허벅갈비 고추장맛' ▲매콤한 간장 베이스 소스로 감칠맛을 구현한 '숯불 허벅갈비 간장맛' ▲토마토와 크림소스에 매콤함을 더한 '로제닭볶음탕' ▲닭갈비와 누룽지밥을 더해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닭갈비 돌솥비빔밥'을 출시했다.

서연옥 기자 box@seoultime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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