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HS효성더클래스는 봄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2026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15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차량 무상 점검과 정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 변화에 따른 차량 관리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미세먼지와 황사, 큰 일교차 등으로 차량 성능 저하 가능성이 높아지는 봄철 특성을 고려해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HS효성더클래스는 유상 수리 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스프링 에센셜 패키지’를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엔진오일과 각종 필터류를 비롯해 브레이크, 서스펜션, 점화 계통 등 주요 소모품과 핵심 부품을 포함한 종합 정비 프로그램이다.
또한 ISP(통합 서비스 패키지) 만료 고객에게는 동일 패키지를 20% 할인해 제공하며, 전 고객 대상 무상 점검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와이퍼 블레이드 할인 행사도 병행해 1개 구매 시 40%, 2개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봄철은 외부 환경 변화로 차량 관리가 특히 중요한 시기”라며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