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다이소몰이 봄 시즌을 맞아 ‘Daiso-DAY 봄날의 피크닉’ 을 열고 시즌 한정 상품을 선보인다. 계절 변화에 맞춘 상품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3월 23일 오전 9시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피크닉 시리즈 신상품과 봄맞이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봄꽃과 햇살을 연상시키는 옐로우와 화이트 컬러를 메인으로 적용하고, 병아리 캐릭터를 활용해 경쾌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봄피크닉 아이스박스’와 ‘타포린 보냉백’이 있다. 아이스박스는 약 5L 용량으로 음료 보관이 가능하며 간이 테이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보냉백은 20L 대용량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담기에 적합하고 접이식 구조로 휴대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병아리 캐릭터를 활용한 소품도 눈길을 끈다. 지퍼를 열면 인형이 나타나는 ‘반전 걸이인형’과 귀여운 디자인의 ‘핸들머그’ 등은 나들이와 ‘백꾸’ 트렌드를 겨냥한 제품이다.
다이소몰은 피크닉 상품 외에도 테마별 쇼핑 코너를 운영한다. 봄꽃 디자인을 활용한 인테리어·팬시 상품, 청소 및 정리용품, 입문용 캠핑 아이템 등을 카테고리별로 구성해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 기운에 맞춰 변화하는 일상에 도움이 될 만한 상품들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몰을 통해 시즌별로 필요한 아이템을 보다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