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코웨이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임직원 대상 환경 교육과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친환경 실천 확산에 나섰다.
코웨이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세계 물의 날은 1993년 유엔이 제정한 기념일로, 물 부족과 수질 오염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 순환을 주제로 한 환경 교육과 업사이클링 클래스가 결합된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폐소재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이어진 체험에서는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텀블러백 제작이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직접 텀블러백을 제작하며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체감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 실천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텀블러백은 효창종합복지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동시에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코웨이는 이 같은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임직원의 친환경 인식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임직원들이 물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수변을 달리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리버 플로깅 캠페인’을 4년 연속 개최했다. 또 전국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안양천 수질정화를 위한 ‘EM흙공 제작 및 던지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