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5월은 가정의 달과 연휴를 맞이하여 여행, 놀이동산 및 캠핑 등 차량을 이용해 나들이를 떠나는 인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화재는 혹시 모를 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보장을 받거나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행락철 활용 가능한 유용한 상품과 특약들을 소개했다.
먼저 다른 사람의 차량이나 렌터카를 사용해야 할 때, '원데이 자동차보험'을 추천한다. '원데이 자동차보험'은 1시간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며, 최소 6시간부터 최대 10일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지난달 '원데이 자동차보험'에 ‘무사고 환급 특약’도 출시하여 단기보험임에도 사고가 없는 경우 보험료의 10%를 돌려받을 수 있다. 또한 ‘보험 선물하기’를 통해 주변사람들과 '원데이 자동차보험'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선물하기는 출시 한달만에 500여 명의 고객이 경험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내 차량을 운전해야 하는 경우에는 '실시간 임시운전자 특약'을 추천한다. 가입기간동안 내 차량의 운전은 누가해도 보상이 가능하며, 보통의 임시운전자 특약은 가입 다음날 00시부터 효력이 발생해 미리 가입해야 하지만, 이 특약은 가입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삼성화재는 건강과 함께 보험료 할인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애니핏 착한걷기 할인특약'도 소개한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앱에서 착한생활 서비스를 이용하면 걸음수가 측정되며, 직전 30일동안 5,000걸음 이상 걸은 날이 17일 이상 시에는 '애니핏 착한걷기 할인특약'을 통해 자동차 보험료를 5~1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시기별로 고객에게 혜택과 안심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