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불 석쇠로 불향 가득, 상록회관연탄구이 인천구월점 오픈

  • 등록 2024.11.2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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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 구성과 불향 가득한 연탈불 석쇠로 굽는 노포의 분위기를 연출하며 주목받고 있는 ㈜베이스의 상록회관연탄구이가 인천구월동에 인천구월점을 지난 10월 오픈했다. 전반적인 경기가 어려운 시점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베이스의 고기집 프랜차이즈 상록회관 연탄구이는 한 장소에서 1차, 2차 3차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지난 10월 오픈한 상록회관 연탄구이 인천구월점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용천로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석천사거리역과 많은 아파트 단지들이 있는 곳이다. 상록회관 연탄구이 인천구월점 전윤재 점주는 “서민층을 위한 브랜드로 유명한 상록회관은 한 곳에서 다양한 메뉴 구성과 100g단위로 각 메뉴들을 맛볼 수 있는 강점이 있다”며, “본사와 함께 오래 갈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상록회관은 요식업 브랜딩, 디렉팅, 디자인, 메뉴구성 전반을 익힌 이강현 대포와 임동혁 대표의 브랜드로 가짓수 많은 고기와 계절해산물을 100g단위로 주문할 수 있고 불향 가득한 연탄불 석쇠로 굽기에 노포의 분위기 연출한다. ‘음식에 취하고 분위기를 먹다’라는 컨셉으로 돼지와 소의 12가지가 넘는 부위와 함께 키조개, 가리비, 전복, 산낙지, 대하, 굴 등 제철해산물 등의 다양한 메뉴를 구성한 상록회관연탄구이는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신선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강현 대표는 “점포계약 단계에서 부가비용을 최소화하고 점주들이 빠르게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와 이벤트, 그리고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최남주 기자 calltaxi@seoultime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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